Riddle & Liddell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소개 [편집]
...바야흐로 슬리데린 기숙사는 다른 모든 기숙사들에게서 적대가 아닌 동정을 끌어내기에 이르렀다.
잔소리쟁이 마왕님과 함께하는 정신없는 호그와트 생활.
오리지널 설정 듬뿍.
정신없는 헛소리의 향연입니다만, 괜찮으시다면 부디.
2. 상세 [편집]
3. 등장인물 [편집]
3.1. 호그와트 [편집]
3.1.1. 슬리데린 [편집]
- 앨런 리들
작품의 주인공이다.
열두 살때 해리 포터를 접하고 20년 째 덕질을 하다 영국 해리포터 스튜디오로 가서 신나서 다이애건 앨리로 뛰어들어갔다. 그러나 눈 앞에 하얀 빛이 스쳐지나가고 발 밑이 허전해지는 느낌과 함께 추락하는 느낌을 겪었다. 그리고 온 몸을 쥐어짜는 고통에 눈을 떠보니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. 바닥을 데굴데굴 굴러 주위를 둘러보니 열 살 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었다.엄청 예쁜 아기네...눈 돌아가게 우월한 미모를 눈앞에 마주해버린 오징어 한 마리가 여기 있어요. 심지어 신선하지도 않아요... 고통이랑 다이애건에 오기 전 버터 맥주에 의해 눈이 침침해지자 아기에게 싸다구를 맞는다. 쓰러진 채로 계속 아기와 대화하다 플라멜 부인이 와 성 뭉고 병원에 옮겨지게 된다. 그리고 그 사이에 아기의 이름을 들었는데, 아기의 이름은 톰 리들이었다. -그걸 들은 앨런은 너희 부모님도 우리 동료셨구나 라고 생각했다.- 성 뭉고 병원으로 이동하면서 지팡이와 마법들을 목격하고는 혼란스러워 했으며, 병원으로 이동하고서는 톰 리들에게 날짜를 물었다. 톰 리들의 대답은 1938년. 그리고나서 이제야 자신이 트립한 것을 자각했다.미친, 계 탔다.
해리 포터를 좋아했던 여동생이 하나 있다. 일찍 여의어 많이 그리워 하는 듯.
열두 살때 해리 포터를 접하고 20년 째 덕질을 하다 영국 해리포터 스튜디오로 가서 신나서 다이애건 앨리로 뛰어들어갔다. 그러나 눈 앞에 하얀 빛이 스쳐지나가고 발 밑이 허전해지는 느낌과 함께 추락하는 느낌을 겪었다. 그리고 온 몸을 쥐어짜는 고통에 눈을 떠보니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. 바닥을 데굴데굴 굴러 주위를 둘러보니 열 살 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었다.
해리 포터를 좋아했던 여동생이 하나 있다. 일찍 여의어 많이 그리워 하는 듯.
3.1.2. 그리핀도르 [편집]
3.1.3. 레번클로 [편집]
- 매리 스미스
3.1.4. 교직원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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